기관 참여가 전무하며 외국인은 단타 위주 대응
비중 8.8%에서 3.6%로 하락하며 압박 완화
외국인 매도를 개인이 흡수하는 역지표 형성
신용잔고 0.3%대로 하락 리스크는 제한적
영업이익 YoY +50.4% 급증
PBR 0.3배의 극심한 저평가
매출 상회하는 과도한 CAPEX 및 FCF 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