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19일 다목적 준궤도 로켓 '세빛' 첫 시험비행 확정 → 비행 성능 검증 및 사업화 체계 정립 기대
11월 소형위성 발사체 '한빛-나노' 재발사 추진 → 설계 보완 및 품질 강화 후 상업 발사 재도전 모멘텀 확보
브라질 국영기업 알라다(ALADA) 등과 협력 강화 → 글로벌 발사 서비스 네트워크 및 운용 안정성 확보
정부 궤도수송선(OTV) 개발 착수 → 우주 산업 전반의 생태계 확장 및 인프라 활용 범위 확대 수혜 기대
한빛-나노 발사 일정 조정 (기존 3분기 → 11월) → 목표 달성 시점 지연에 따른 단기 투자 심리 영향
지난해 12월 이륙 33초 만에 기체 이상 발생 이력 → 재발사 성공 여부에 대한 기술적 불확실성 상존
외국인/기관 동반 매도세 및 개인의 고점 매수 가중
비중 1.26%에서 4.35%로 최근 1주일간 급증
외국인 수급과 연동된 기계적 매도 압력 지속
20일 중 18일 순매도로 잠재적 오버행 이슈 존재
ROE -179% 및 영업이익률 -885%로 극심한 적자
BPS가 1년 새 56% 급감하며 자산가치 훼손
FCF 지속적 음수로 인한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