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주주 전배문 대표가 유용희 대표에게 보통주 20만 주 증여 → 전문경영인 체제 강화 및 책임 경영 의지 표명
잘레시아 인수합병 완료 → AI CRM에서 산업 전 영역의 데이터 플랫폼 및 AI 전환(AX)으로 사업 영역 확장
R&D 경쟁력에 사업화 역량 결합 → 실적 성장 가속화 및 상장사로서의 기업가치 제고 기대
외인/기관 합산 거래대금 10백만원 미만의 소외 상태
비중 13.95%에서 0.67%로 급감하며 하방 압력 완화
잔고율 0%로 레버리지 리스크 전무
프로그램 및 IB 참여 부재로 인한 변동성 저하
부채비율 400.2%로 재무 리스크 극심
매출 YoY +161.4%에도 영업적자 지속
FCF -22억원으로 현금 소진 가속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