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분기 영업이익 17억 원 달성(전년 대비 804.8% 증가) → 시장 트렌드 선제 대응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실적 대폭 개선
미국 켄터키주 현지 생산 거점 구축 → 북미 ESS 시장 공략 가속화 및 물류/공급망 효율성 증대
사업 구조 다변화(전기차 중심에서 ESS 부품 포함) → 특정 전방 산업 의존도 완화 및 안정적 수익 기반 마련
8/20 기관 121백만원 순매수, 20일 내 최대치
개인 대량 매도 및 프로그램 순매수 전환
비중 8.49%→6.49% 하락, 숏커버 가능성 상존
신용잔고 0%로 매물 압박 부재
26Q2 매출액 YoY +150% 기록
PBR 1.95배로 1년 평균 대비 저평가
FCF 7분기 연속 적자 및 대규모 투자 지속
부채비율 161.9%로 상승 추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