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~4월 글로벌 전기차용 분리막 적재량 전년 대비 17.7% 증가 → 시장 전체의 수요 규모는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
중국 업체 점유율 89.6% 기록 및 한국 점유율 3%대로 하락 → 중국 쏠림 현상 심화로 인한 국내 기업의 입지 위축
공매도 비중 20% 상시 상회, 조직적 약세 베팅 지속
외국인/기관 20일간 동반 매도 우위, 수급 주체 실종
4거래일 연속 프로그램 순매도, 기계적 매도 압력 존재
기관/외인 물량을 개인이 전량 흡수하는 약세 패턴
PBR 0.53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위치
영업이익률 -204.1%로 극심한 적자 지속
유동비율 37%로 단기 유동성 리스크 증대
FCF -753억원으로 지속적인 현금 소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