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미 및 중국 주요 고객사 공급 물량 확대 → 2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22% 증가 → 외형 성장세 회복
글로벌 생산거점 가동률 제고 및 생산 효율 개선 → 수익성 개선 속도 가속화 기대
하반기 북미 시장 중심의 출하량 확대 지속 전망 → 매출 성장 구조 강화
공격적 확장으로 인한 운전자본 고갈 → 자금 전략을 '확장'에서 '버티기'로 선회 → 재무 건전성 우려 발생
지난 4월 이후 약 4,800억 원 규모의 자금 확보 추진 중 → 대규모 조달에 따른 오버행(잠재적 매도 물량) 또는 이자 비용 부담 증가 가능성
공매도 비중 40.72%로 극단적 과열 상태 진입
외국인 1,299백만원 대규모 매도 전환
개인이 외인 매도 물량을 받는 역지표 발생
비차익 중심의 프로그램 매도 압력 지속
PBR 0.96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위치
ROE -28.3% 및 장기 적자 지속
유동비율 62%로 유동성 리스크 존재
만성적 FCF 적자 및 외부 조달 의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