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관 투자자 참여 전무, 사실상 시장 소외 상태
최근 5일 중 3일 순매도로 수급 우위 상실
비중 13.9%에서 0.6%로 하락하며 압박 완화
일일 수급 단위가 수천만 원에 불과해 신뢰도 낮음
분기 매출 3억 원 및 역성장 지속
FCF -97억 원으로 현금 소진 심화
PBR 0.78배로 1년 밴드 하단 이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