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바이오헤이븐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'오파칼림' 도입(최대 1.1조 원) → 세노바메이트 특허 만료(2032년) 대비 및 제품군 확장 → 증권가 목표가 상향(최고 14만원)
엔비디아 최신 AI 가속기 'B200' 128장 도입(연간 170억 투자) → 자체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→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R&D 효율 획기적 개선 기대
이동훈 사장(2,000주) 및 유창호 전략부문장(500주) 자사주 매입 → 신규 도입 신약 성공 및 중장기 성장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자신감 표명
세노바메이트 연구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→ 발작 78% 감소 및 삶의 질 개선 입증 → 글로벌 시장 내 처방 신뢰도 및 시장 지배력 강화
기존 미국 영업망 활용 가능 → 오파칼림 출시 시 추가 인프라 비용 최소화 → 수익성 극대화 시너지 기대
대규모 기술 도입 계약(약 1.1조 원) → 단계별 마일스톤 지급 등에 따른 중단기 비용 부담 발생 가능성
오파칼림 임상 3상 리스크 → 경쟁 약물 대비 개발 속도가 늦어 향후 임상 데이터(효능 및 내약성) 결과가 시장 안착의 핵심 변수
6거래일 순매도 후 1,514백만원 순매수 전환
비중 15.76%에서 4.84%로 급격한 축소
7일 만에 1,215백만원 순매수 유입
기관의 20억원대 순매도 지속은 리스크 요인
PER 16.9배로 1년 밴드 하단 이탈한 저평가
ROE 39.2% 및 영업이익률 39%대 진입
순이익 YoY +188.1%의 압도적 성장
부채비율 38.9%의 무차입급 건전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