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분기 영업이익 1,227억 원 기록 → 2021년 이후 첫 1,000억 원 돌파 및 영업이익률 13.4% 달성
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수주(9,002억 원) →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총 1조 4,854억 원 달성으로 수주 모멘텀 확보
자체 사업(서울원, Cheonan IPARK 등) 및 우량 사업지 중심 포트폴리오 → 원가율 개선 및 수익성 강화
순차입금 및 PF 우발채무 감소 → 재무 건전성 강화 및 리스크 관리 역량 입증
지방 신축 선호 현상 및 천안 아이파크 시티 3·4단지 분양 기대감 → 하반기 매출 안정성 확보
12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속, 주도권 확보
비중 27.88% 기록적 과열 후 8.02%로 급감
최근 20일 중 17일 순매수, 전략적 지분 확보 추정
3일 연속 순매도 및 프로그램 매도 출회
영업이익률 13.4%로 전년비 2배 가까이 개선
분기 FCF 3,362억 원의 강력한 현금 창출
매출액 YoY -21.4% 역성장으로 외형 축소
PBR 0.46배로 1년 밴드 상단 도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