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경영지배인·전 경영기획본부장에 대한 고소 취하 공시 → 법적 분쟁 장기화 가능성 일부 축소 → 단기 불확실성(소송/수사 이슈) 완화 가능
업무상 배임(횡령) 혐의로 고소했던 사건(횡령 6.1억원, 자기자본 425억원 대비 1.44%) 존재 → 내부통제/지배구조 리스크 부각 → 투자심리 및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
고소 취하로 인해 사실관계·회수 여부·책임소재 정리가 불명확해질 수 있음(기사만으로 합의/회수 여부 확인 불가) → 리스크 해소보다 ‘불확실성’이 남아 변동성 요인
최근 10일 중 8일 순매수, 누적 +423백만원으로 매수 추세 유지
기관 수급이 대부분 0 수준, 외국인과 동조 매집 신호 미확인
JP모간 중심 매수 vs UBS·모건스탠리 단기 매도로 컨센서스 약함
공매도 비중 0.00%~0.51%로 매우 낮아 하방 압력 제한
융자 0.25%→0.21%로 낮고 감소, 레버리지 청산 리스크 제한
PBR 0.7배로 1년 밴드 하단권이나, 적자 지속으로 ‘싼 이유’ 점검 필요
OCF·FCF 4분기 연속 음수, 외부조달 의존 가능성
매출 급증에도 24Q3 손실 재확대, 반복매출/비용구조 불확실
부채비율 76.4%는 양호하나 유동비율 65%로 단기 유동성 경고
최근 30일 내부자 거래 없음, 저평가 확신 신호 부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