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EPIC(전력산업기술기준) 인증 획득 및 국내 점유율 50% 보유 → 안전 등급 케이블 공급 자격 확보로 원전 시장 내 지배력 강화
신한울 3·4호기 수주 및 미국 시장 진출 준비 → 원전/SMR 시장 확대에 따른 수주 규모(1GW당 약 500억 원) 증대 기대
발행주식 총수의 72% 규모 보호예수 해제 → 엔투텍(40%), 메이슨캐피탈(19%) 등 최대주주 및 VC 물량 출회에 따른 강력한 오버행(잠재적 매도 물량) 리스크
20일 중 14일 순매수, 누적 매집 강도 매우 높음
외인 매수와 연동된 바스켓 자금 유입 지속
6/15 대규모 순매도 출회로 단기 오버행 부담
0%대 진입으로 레버리지 청산 리스크 소멸
이자보상배율 0.4배로 이자 비용 감당 불가
영업현금흐름 및 FCF 대규모 음수 기록
전분기 대비 매출액 72% 급감
PBR 밴드 하단 근접하나 이익 기반 붕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