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수주 규모가 전년도 연간 매출(1조 663억 원)의 88.9% 달성 → 향후 강력한 매출 성장 모멘텀 확보
2,000억 원 규모 CB(전환사채) 발행 → 대출 상환 및 유동성 보강을 통한 재무 구조 안정화 기대
2,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CB 발행 → 향후 주식 전환 시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주주 가치 희석 및 오버행(잠재적 매도 물량) 리스크 존재
외인·기관 동반 매도 vs 개인 대량 매수
융자잔고 비율 1.20%에서 1.89%로 급증
공매도 비중 7.34%로 재차 상승하며 하방 압력 강화
최근 5일간 누적 400억원 규모 순매도 출회
2분기 연속 영업적자 및 당기순손실 지속
FCF -4,521억 원으로 심각한 현금 소진
유동비율 94%로 단기 유동성 리스크 노출
매출 YoY +58.6% 성장하나 수익성은 악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