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근당과 어피맵(AffiMab)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 공동 연구개발 착수 → 난치성 암질환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 및 기술력 입증
2대 주주인 종근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→ 대형 제약사의 임상 인프라 및 자금력을 활용한 시너지 기대
중국 헨리우스가 주도하는 항체 신약 'HLX22'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 → 첫 상용화 신약 확보 및 중장기 수익원 창출 기대
신약 개발의 장기 소요 및 임상 결과의 불확실성 →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전까지는 비용 부담 및 주가 변동성 상존
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전환 확인
3월 31일 외국인 157.5억원 규모 공격적 매수
공매도 비중 3.33%에서 1.62%로 급감하며 압박 해소
신용잔고 0%로 레버리지 리스크 전무
PBR 44.1배로 1년 평균 대비 2.4배 이상 고평가
만성적인 FCF 적자로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 높음
유동비율 492%로 단기 운영 자금은 확보된 상태
매출액 대비 3배 이상의 영업적자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