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ER2 표적 CAR-NK 세포치료제 'AB-201' 첫 환자 투여 → 고형암 대상 임상 연구 본격 진입 → 파이프라인 가치 상승
동종(Allogeneic) CAR-NK 플랫폼 기술 적용 → 기성품 형태의 치료제 개발 가능 → 대량 생산 및 비용 경쟁력 확보 기대
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HER2 양성 위암 등 고형암 타깃 → 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 기대 → 글로벌 기술 수출(L/O) 모멘텀 확보
모기업 GC녹십자의 국내 최초 WHO GMP 서면 승인 → 그룹 전반의 제조 및 품질 관리 신뢰도 상승
공매도 비중 21.37%에서 5.68%로 극단적 급감
프로그램 동반 매수세 전환으로 수급 변곡점 형성
신용잔고 비율 0%로 레버리지 매물 압박 완전 해소
개인 대량 매도와 외인/기관 동반 매수 일치
8분기 연속 영업적자 및 순손실 지속
유동비율 53%로 단기 유동성 리스크 심각
FCF -173억원으로 현금 소진 가속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