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매출 역성장 구간에서도 수주 잔고 1.5조 원 유지 → 매출 인식 시점 문제일 뿐 기초 체력 견고함 증명
3분기 영업이익 168억 원 전망(전년 동기 대비 +25%) → 상반기 부진을 딛고 실적 회복(턴어라운드) 기대
인도 전극공정 장비 수주 확대 및 중국 동박 생산능력 증설 → 국내 셀 업체 중심에서 벗어나 신흥 시장으로 수주처 다변화
상반기 매출액 2,190억 원(-17%), 영업이익 125억 원(-66%) 기록 → 실적 부진에 따른 단기 모멘텀 약화
실적 부진 반영으로 인한 증권사 목표주가 하향 →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
외국인 8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및 개인 매도 교차
공매도 비중 21%에서 11%로 급감하며 환매수 유입
융자 비율 3.34%로 마진콜 리스크 잠재
10억원 규모의 순매수 유입으로 단기 방향성 선회
PBR 0.94배로 1년 밴드 하단 하회 및 저평가 심화
영업이익률 3.1%로 전년 동기 대비 급락
지속적인 CAPEX 투자로 인한 FCF 적자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