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위험가중자산(RWA) 13조원 증가 대비 순이익 성장 가속화 → 자본생산성(ROE/RORWA) 개선 및 밸류업 여력 확대
비이자이익 비중 35.9% 달성 → 국내 4대 금융지주 중 최고 수준 기록하며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
차기 회장 선임 절차 진행(양종희, 이재근, 권광석 3인 압축) → 9월 11일 최종 후보 확정 예정으로 지배구조 불확실성 해소 국면
정부 밸류업 정책 기대감 및 외국인 매수세 유입 → 장중 주가 5%대 급등하며 시총 상위주 내 강세 시현
AX(AI 전환) 플랫폼 전 계열사 도입 → 직원 업무 효율화 및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 기대
금융감독원, 다음 달 KB금융·국민은행 정기검사 착수 → ELS 불완전판매 및 지배구조 관련 규제 리스크 부각 가능성
일본 3대 금융그룹(PBR 1.6~1.8배) 대비 저평가(PBR 1배 수준) → 기초체력 차이에 따른 글로벌 상대 수익률 열위 존재
최근 5일 중 4일 순매도, 누적 약 577억원 이탈
9월 3일 659억원 대규모 순매수로 하방 지지
비중 21.19%에서 5.01%로 급감하며 압력 완화
융자 비율 0.03%로 매물 부담 없는 클린 수급
영업이익 YoY +27.2% 및 26E 고성장 전망
FCF 4.3조원 달성 및 우수한 이익의 질
PBR 1.04배로 1년 밴드 상단(+1σ) 돌파
ROE 10.3% 유지로 견고한 자본 효율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