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웅제약 상대 영업비밀 침해 소송 손해배상 청구액 500억원에서 5,000억원으로 상향 → 2025년까지의 매출 반영 및 증액배상 규정 적용으로 대규모 현금 유입 기대감 증폭
히알루론산 필러 '아띠에르' 3종 콜롬비아 품목허가 획득 → 중남미 3대 의료기기 시장 진입 및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
기존 '뉴라미스', '메디톡신'에 이어 '아띠에르'까지 콜롬비아 라인업 구축 → 중남미 인접 국가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
1심 판결에서 이미 영업비밀 침해 인정 및 승소 경험 → 항소심에서도 유리한 고지 점유 가능성
최종 판결 전까지 배상액 확정 불가 → 소송 장기화에 따른 비용 발생 및 법적 불확실성 지속
대웅제약 측의 강한 반발 및 항소심 대응 → 실제 배상금 수령까지 시차 및 변수 존재
공매도 비중 5.09%에서 15.17%로 급격한 확대
9/3일 1,090백만원 대규모 순매도 전환
개인 홀로 1,255백만원 순매수하는 역지표 발생
융자잔고 비율 2.29%로 마진콜 위험 상존
PBR 1.35배로 1년 내 최저 수준 도달
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YoY -24.6%
OCF가 순이익의 3배 수준으로 이익의 질 우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