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분기 원·달러 환율 160원 이상 하락 → 약 1,500억원의 외화 환산 이익 발생 → 지배주주순이익 1.3조원(전년비 +14.9%)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
호실적 및 환율 효과로 보통주자본비율(CET1) 13.5% 이상 상승 → 4분기 3,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·소각 및 연간 총주주환원율 51% 기대
신한투자증권, 밸류에이션 매력(PBR 0.80배)과 높은 이익 신뢰도를 근거로 목표주가 상향(15만원 → 16만원) 및 업종 최선호주 추천
하나증권 외화 신종자본증권(S&P BBB 등급) 발행 추진 및 높은 NCR(1,551%) 유지 → 자본 적정성 강화 및 비은행 부문 안정성 확보
자본시장 매크로 지표 변동성 확대 → 수수료 이익의 상반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
기업예금 증가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 압력 존재 → 순이자마진(NIM) 관리의 부담 요인
10거래일 연속 순매수, 누적 매집 규모 상당
공매도 비중 18.45%에서 9.63%로 급감
275억원 규모의 대량 바스켓 매수 유입
185억원 대량 매도로 수급 주도권 기관 이전
PER/PBR 모두 1년 최고점 도달
ROE 8.8%로 효율성 정체
분기 FCF -5.1조 원으로 급감
영업이익 YoY +6.8% 성장 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