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통신사 텔콤의 자회사 텔콤악세스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→ 안정적인 해외 매출처 확보 및 시장 신뢰도 제고
내년 인도네시아 프리콘·드롭케이블 매출 150억 원 목표 설정 → 자회사의 실적 성장을 통한 모회사 비츠로시스의 연결 실적 개선 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