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카드 제조사 PSC 지분 100% 인수(약 277억 원) → 현지 생산 거점 및 영업망 확보 → 북미 중소형 은행 대상 고객군 확대 발판 마련
자체 칩(COB) 기술과 PSC 생산 인프라 결합 → 완제품 형태 판매 구조 구축 → 수직 계열화를 통한 수익성 및 영업력 강화
강원 8개 시군 NH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서비스 시작 → 전국 45개 지자체로 서비스 확대 → 플랫폼 이용 활성화 및 결제 규모 증대 기대
메탈카드 시장 글로벌 2위 및 IC칩 4위의 기술력 보유 → 아멕스 등 글로벌 대형 금융사에 프리미엄 카드 공급 중 → 글로벌 경쟁력 입증
미국 법인 설립 및 인수 비용(약 277억 원 이상) 발생 → 단기적인 현금 흐름 부담 및 초기 운영 비용 발생 가능성
미국 현지 네트워크 통합 및 초기 영업 안착 과정에서의 불확실성 존재
공매도 비중 15% 상회, 최근 20일 내 최고 수준
기관 4일 연속 순매도로 하락 주도
신용잔고 비율 1.80%로 과열 및 투매 위험
외인/기관 매도를 개인이 모두 흡수하는 역지표 발생
PER 5.5배로 1년 최저치 및 극저평가
ROE 34.1%의 압도적 자본 효율성
분기 FCF 423억원의 강력한 현금창출
배당수익률 5.49%로 가격 메리트 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