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(1조 5,527억 원) → 작년 7척 수주 이후 1년 만의 후속 수주로 독보적 신뢰도 입증
이틀 새 총 2조 305억 원 규모(VLGC 3척 및 컨테이너선 6척) 수주 달성 → 올해 누적 수주액 약 70.7억 달러(약 9.6조 원)로 실적 모멘텀 확보
독자 개발한 '고망간강 기반 타입-B LNG 연료탱크' 적용 확대 → 기술 격차를 통한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시장 주도권 강화
정부 및 정치권의 함정 MRO 산업 육성 논의(1.5조 원 규모 클러스터) → 87조 원 규모의 글로벌 MRO 시장 진출 및 신규 먹거리 확보 기대
공정위 하도급법 위반 과징금(107억 원) 취소 소송 최종 승소 → 법적 리스크 해소 및 과거의 부정적 이미지 탈피
상반기 생산직 채용 경쟁률 82:1 기록 → 조선업 호황에 따른 우수 인력 확보 용이 및 공정 효율화 기대
러시아 아틱 LNG 2로부터 10억 달러(약 1조 3,703억 원) 규모 손해배상 중재 신청 접수 → 계약 해지에 따른 대규모 우발 채무 리스크 발생
과거 대우조선해양 시절의 잠수함 기술 유출 사건 관련자 항소심 유죄 → 방산 보안 관리 역량에 대한 신뢰도 저하 우려
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양매수 전환 및 개인 대량 손절
공매도 비중 24%에서 7% 미만으로 급감하며 숏커버 발생
240억원 규모의 대량 프로그램 유입으로 매수 강도 강화
융자잔고 비율 1.16%로 여전히 절대 수치는 높은 편
PER 12.8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수준
ROE 27.6% 및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안착
26년 영업이익 YoY +3908% 성장 전망
FCF 6,203억 창출로 현금흐름 턴어라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