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좌진 신임 대표 선임 및 '챕터 2' 전략 선포 → 단순 여행 상품 판매에서 '경험 중심 플랫폼'으로의 대전환 시도
F1 라스베이거스·상하이·스즈카 그랑프리 직관 상품 등 하이엔드 상품 라인업 확대 → 고단가 상품 비중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
K-컬처 기반 인바운드(외국인 방한) 플랫폼 사업 본격화 → 신규 성장 동력 확보 및 고객 접점 다변화
AI 기반 디지털 혁신(상품 기획, 상담, 마케팅) 도입 → 초개인화 서비스 제공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 예상
피피티투어 전략적 투자(2대 주주)를 통한 테마 상품 경쟁력 강화 → 차별화된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 확대
글로벌 OTA(온라인 여행사)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 → 토종 플랫폼으로서의 경쟁 심화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우려
방한 관광객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예약 쏠림 현상 → 국내 여행사 수익 연결의 불확실성 존재
20일 중 14일 순매수, 누적 매집세 뚜렷
비중 13.96%에서 2.71%로 급감, 숏커버 진행
개인 매도 및 신용잔고 0%의 클린 수급
지속적 순매도로 인한 상방 제약 요소
PBR 3.44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수준
26Q2 영업이익 YoY -43.6% 급감
영업현금흐름 음수 전환 및 이익의 질 하락
부채비율 256%로 여전히 높은 수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