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봉관 회장이 맏사위 인사 청탁 대가로 1억 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 제공 → 1심 유죄 인정 → 기업 도덕성 실추 및 오너 리스크 확대
김건희 여사 '매관매직' 의혹 항소심 본격화 → 서희건설 관련 금품 수수 사실이 언론에 반복 노출 → 투자 심리 위축 및 주가 하방 압력
회장 일가의 사법 리스크 지속 → 대외 신인도 하락 가능성 → 신규 수주 및 파트너십 체결 시 부정적 요인 작용 우려
외국인/기관 2일 연속 동반 순매수 및 개인 이탈
공매도 비중 10.41%에서 0.12%로 드라마틱한 급감
4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으로 수급 연속성 확보
신용잔고 0%대로 매도 클라이맥스 통과 및 투매 위험 부재
PER 2.1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수준의 저평가
부채비율 47.3%로 업종 내 최상위권 안정성
매출액 YoY -33.8%로 외형 축소 지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