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조 8,92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 잔고 확보 → 중장기 매출 성장의 강력한 토대 마련
전기차 부품 생산라인 구축률 80% 돌파 → 연내 양산 준비 마무리 및 내년 매출 전환 가시화
2025년 전기차 부품 매출 750억 원 전망 → 올해(270억 원) 대비 약 3배 규모의 폭발적 성장 기대
상반기 신규 수주 2,628억 원 달성 → 지난해 연 매출의 119%를 반기 만에 초과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 확보
최근 3일 연속 순매수 및 20일간 압도적 매집 우위
공매도 비중 0.00% 진입으로 매도 압력 완전 소멸
외국인 매수와 연동된 기계적 순매수세 유입 지속
융자 비율 0%로 마진콜 리스크 없는 깨끗한 수급
영업이익 YoY -370.7%로 적자 폭 급증
부채비율 293%, 유동비율 69%로 유동성 위기 우려
FCF -103억원으로 외부 차입 의존도 심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