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사주 223,736주(약 10억 원 규모) 전량 소각 결정 → 발행주식 총수 감소(1,344만 주 → 1,322만 주) → 주당 가치 상승 및 주주가치 제고
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병행 방침 발표 → 주주환원 정책의 실효성 및 신뢰도 확보 → 중장기 기업가치 개선 모멘텀 확보
안정적인 재무구조 기반의 이익소각 방식 진행 → 자본금 감소 없이 유통 주식수만 조절 → 재무 건전성 유지 및 주가 부양 효과
외국인 및 기관의 일평균 매매 금액이 50백만원 미만으로 극히 저조함
공매도 비중 0.37% 및 신용잔고 0.00%로 수급상 하방 리스크 전무
프로그램 및 기관의 주도적 매수세가 없어 상승 모멘텀 실종
기타법인 거래 전무 및 개인 투자자 참여 저조
PBR 0.2배 미만의 극심한 자산 저평가
매출액 YoY -20.8%, 외형 축소 지속
유동비율 624%로 단기 지급 능력 탁월
이자보상배율 0배, 본업 경쟁력 약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