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분기 분기 최대 실적 기록 달성 → 8월 14일 이후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매수세 유입
고부가가치 제품(멀티램·HDI) 매출 비중 확대(1분기 7% → 2분기 11%) → ASP(평균판매단가)가 기존 제품 대비 2~3배 높아 마진 개선 기대
넉넉한 수주잔고 보유 및 고다층 PCB(MLB) 시장 경쟁력 강화 →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
8월 말 약 900억원 규모의 기관 매집 물량 잔존
4거래일 연속 순매수 유입으로 하방 경직성 확보
비중 26.6%에서 11.8%로 급락하며 과열 해소 중
외국인과 기관의 9월 3일 동반 순매도 발생
PER 38.7배로 1년 밴드 하단(42.6배) 하회
26Q2 영업이익 YoY +83.2% 폭발적 성장
ROE 23.4% 및 영업이익률 20% 돌파
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CAPEX 투자로 FCF 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