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 → LS일렉트릭, 북미 빅테크향 약 3,000억 원(1억 6,572만 달러) 규모 설비 공급 예정
초전도 및 저마찰 케이블 신기술 상용화 →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 솔루션 확보로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
주요 자회사 실적 가시화 → 대신증권, 하반기 영업이익 1조 600억 원 전망 및 목표주가 63만 원 제시
가온전선 북미 자회사(LSCUS) 호조 → 미국 빅테크 대규모 수주 및 LS전선과의 수직계열화 시너지로 캐시카우 역할 수행
LS MnM 자원 확보 경쟁력 강화 → 칠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희소금속 회수 사업 확대(1,000톤 → 60만 톤)
LS MnM IPO 관련 이해관계 상충 우려 → 재무적투자자(FI)와의 IPO 시한(약 1년 남음) 및 상장 조건에 대한 눈치싸움 지속
외국인 4일 연속 매수 vs 기관 4일 연속 매도
공매도 비중 7.84%로 급증, 하방 압력 가중
5거래일 연속 순매출 지속으로 지수 탄력 저하
0.78% 수준으로 레버리지 리스크 완만히 해소 중
영업이익 YoY +152.7% 폭발적 성장
PER 21.6배로 1년 밴드 하단 하회
3분기 연속 FCF 대규모 적자 지속
부채비율 269.7%로 리스크 증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