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사 SK온의 1.5조 원 규모 미국 ESS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→ 알루미늄박 공급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
ESS용 LFP 배터리 생산 확대로 인한 공장 가동률 풀가동 수준 → 견조한 업황 및 실적 안정성 확보
9월 생산 설비 증설 여부 검토 중 → 생산 능력(CAPA) 확대를 통한 중장기 외형 성장 동력 확보 가능성
외국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및 프로그램 20억 유입
0.30%로 바닥권 진입, 마진콜 리스크 완전 소멸
7.2% 정점 통과 후 4.9%로 하락하며 압력 완화
9월 초 대량 매수 후 9월 3일 손절성 매도 전환
PBR 4.72배로 1년 밴드 상단(3.95배) 돌파
OCF 대규모 적자 및 FCF 유출 지속
26Q2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 전환 성공
부채비율 139.9%로 상승 추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