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류 부문 영업이익 75억 원 달성 → 전년 대비 156.6% 급증 → RTD 제품 호조 및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
6월 말 주력 제품 평균 5% 가격 인상 단행 → 원가 부담 상쇄 기대 → 하반기 수익성 회복 모멘텀
포장재(알루미늄 등) 가격 고점 대비 10% 이상 하락 → 원가 부담 완화 요인 발생
생맥주 사업 철수 완료 → 주세 인상 영향권 탈피 → 병맥주 수요 이동에 따른 반사이익 가능성
2분기 영업이익 558억 원 기록 → 전년 대비 10.4% 감소 및 시장 기대치(647억 원) 10% 하회
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및 고환율/고유가 지속 → 글로벌 부문 영업이익 27% 급감
원부자재 및 유틸리티 비용 상승 → 음료 부문 영업이익 13.2% 감소 → 외형 성장에도 내실 악화
실적 부진 및 불확실성 반영 → 한국투자증권(15만 원), 신한투자증권(14.5만 원) 등 목표주가 하향 조정
외국인 16거래일 매수 후 2일 연속 순매도 전환
비중 4.88%에서 16.98%로 급증하며 하방 압력 가중
9일 연속 매수 종료 후 1,000억원대 순매도 출회
융자 비율 0%로 레버리지 청산 리스크 전무
PER/PBR 1년 밴드 하단 부근 위치
FCF 26Q1 흑자 전환 성공
26Q2 영업이익 YoY -10.5% 역성장
ROE 4%대의 낮은 자본 효율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