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별도 순이익 1,952억 원(전년 대비 179.6% 증가) → 주주환원 재원 확대 → 배당수익률 5.2% 예상 및 주가 하방 지지
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1,751억 원(전년 대비 9.3% 증가) →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 수익성 가시화 → 그룹 전반의 성장 모멘텀 확보
자사주 23.7% 보유 및 주주환원율 35% 정책 → 소각 또는 처분 가능성 제기 → 기업 가치 제고(밸류업) 기대감 증폭
현 주가 PBR 0.3배 및 NAV 대비 할인율 29.5% → 저평가 매력 부각 → 추가 하락 리스크 제한적
2분기 별도 기준 순차입금 3.5조 원 →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 존재 → 일부 자사주 처분 시 시장 물량 부담 가능성
제주 땅값 법인세 소송 결과 토지 가치 과소평가 판결 → 추가 세액 납부 부담(단, 파기환송심서 4억 원 환급으로 영향 미미)
외국인 3일 연속, 기관 대규모 순매수로 수급 주도권 장악
최고 37%에 달하던 공매도 비중이 8%대로 하락하며 압박 해소
개인 대량 매도 물량을 스마트머니가 흡수하는 손바뀜 발생
신용잔고 0.45%의 낮은 수준 유지로 하방 리스크 제한적
PBR 0.39배로 1년 밴드 하단 이탈한 저평가
유동비율 77%로 단기 유동성 리스크 존재
대규모 CAPEX로 인한 FCF 적자 지속
배당수익률 5% 수준으로 배당 매력 보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