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루이지애나에 8조 원(58억 달러) 규모 전기로 제철소(HPLS) 착공 → 관세 장벽(최대 50%) 우회 및 통상 리스크 해소
2029년 연간 270만 톤 규모 생산 체제 구축 → 현대차·기아 미국 생산 거점에 대한 안정적 공급망(수직계열화) 완성
전기로 기반 저탄소 강판 생산 → 고로 대비 탄소 배출 70% 감축으로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및 탄소저감 강판 수요 선점
자동차 외 로봇(아틀라스), 우주항공, AI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신시장 공급 확대 기대 →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
미국 현지 에너지(천연가스) 및 물류 인프라 활용 → 생산 원가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개선 기대
8조 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투입 → 초기 투자 비용 부담 및 재무적 압박 가능성
2029년 양산 목표 → 실적 가시화까지 약 4~5년의 장기 리드타임 소요
미국 현지 환경오염 우려 및 주민 이주 문제 등 사회적 리스크 → 공사 지연 또는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
외국인 9일 연속 매도 vs 기관 5일 연속 매수 충돌
9거래일 연속 순매도 출회로 하방 압력 지속
평균 10% 내외의 높은 공매도 비중 유지
신용잔고 비율 1.09%로 상승하며 리스크 확대
PBR 0.21배로 역사적 저점 부근
영업이익률 0.9%로 마진 급락
8분기 연속 FCF 대규모 적자
순이익 YoY -67.6% 역성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