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분기 매출 333억 8,100만 원 달성(YoY +5.2%) 및 영업손실 2억 4,700만 원 기록 → 전년 대비 적자 폭 축소 및 실적 개선 흐름 확인
프리미엄 서큘레이터 'S11' 출시 및 홈쇼핑 론칭 → 블루투스 연동 등 신기술 적용으로 성수기 냉방 가전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기대
이른 무더위와 고물가 기조 지속 → 냉방 효율을 높이는 서큘레이터 수요 증가 및 판매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 증대 가능성
1분기 금융비용 15억 3,800만 원 발생(YoY 약 2.8배 급증) → 외환차손 등 달러 관련 손실 12억 원 발생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 가중
1분기 영업적자 지속 → 비수기 실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함에 따른 단기 수익성 우려
7일 연속 매집 후 21일 첫 순매도 전환
비중 7.22%에서 2.29%로 급감하며 압박 완화
융자 비율 0%대로 레버리지 리스크 소멸
외인 동조화 매도 213백만원 발생
PER/PBR 1년 밴드 하단 이탈한 역사적 저평가
EPS 22원에서 61원으로 전년 대비 급성장
부채비율 54.4%의 매우 안정적인 재무 구조
5% 미만의 낮은 이익률 및 계절적 변동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