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누적 순이익 111억 원 기록 → 2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 및 연간 흑자 전환 가시화
2분기 자산운용 부문 순이익 39억 원(전년 동기 대비 77.3% 증가) → 실적 개선의 핵심 축 역할
홀세일 부문 2분기 순이익 24억 원(전년 동기 대비 79.3% 증가) → 기관 영업 기반 강화 확인
리테일 및 IB 부문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성공(각 14억 원) → 전 사업 부문의 균형 잡힌 수익 구조 구축
캐피탈채 인수 실적 1조 2,900억 원(증권사 중 7위) → IB 부문의 시장 경쟁력 및 점유율(4.54%) 확보
미 연준(Fed) 의사록 내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 → 금리 불확실성에 따른 증시 변동성 및 거래대금 위축 우려
미·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 → 안전자산(금) 선호 현상 강화 및 위험자산인 주식시장 투자 심리 압박 가능성
비중 6.76%에서 0.03%로 급감하며 하락 압력 제거
연속 매도세 멈추고 소액이나마 순매수 전환
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전무하여 주도 세력 부재
신용잔고 0%로 투매 리스크 차단된 상태
PER 45.6배로 1년 밴드 상단 돌파
순이익 흑자에도 OCF -888억으로 이익의 질 저하
부채비율 814.1%로 급증하며 리스크 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