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시행사(자광)의 '단계별 준공' 제안(아파트 우선 분양) → '동시 착공·준공' 원칙 위배 → 전주시장의 강력한 유감 표명 및 협약 변경 거부
자광의 도유재산 매입 미이행 및 체납세 문제 발생 → 사업 시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 증폭 및 행정 절차 지연
전주시의 4조 원대 시설투자 재검토 및 재정 구조조정 돌입 → 대규모 개발 사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 및 추진 동력 약화 우려
지역 시민단체의 '먹튀 개발' 반발 심화 → 사회적 갈등 고조로 인한 사업 장기 표류 가능성
최근 3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유입
개인 3일 연속 순매도 및 물량 출회
비중 0.3%대로 하락 압력 소멸
융자잔고 0%로 레버리지 리스크 전무
PBR 0.21배로 극단적 자산 저평가
ROE 0%대의 미미한 이익 창출력
FCF 101억원으로 현금창출력 일시 개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