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,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 위법 판결 유지 → 영풍 측 주주권 행사 정당성 확보 및 경영권 분쟁 우위
태백·봉화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의 제련소 폐쇄 반대 → 지역 생존권 논리를 바탕으로 조업 유지 명분 확보
한국ESG기준원(KCGS), 영풍 측 감사위원 후보 지지 권고 → 9월 9일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영풍 측 유리한 고지 점령
환경정화비용 약 8,474억원 축소·누락 의혹 → 금융당국으로부터 과징금 204억 원 부과 및 임원 해임 권고 등 중징계
외부감사인 증선위 진술 (정부 공문 및 정화 계약서 미제공) → 고의적 회계자료 은폐 정황 노출에 따른 경영진 신뢰도 추락
검찰 및 경찰의 강제수사 착수 → 장형진 고문 등 실질적 지배자에 대한 자본시장법·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수사 확대
고려아연 주가 하락 시 영풍 이익 급증 구조 (파생상품 옵션) → 주주 간 이해상충 논란 및 도덕적 해이 비판 제기
9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공격적 포지션 구축
비중 24%대 과열로 숏스퀴즈 발생 가능성 고조
5일 연속 순매수 유입으로 하방 경직성 확보
0.13%의 극저수준으로 레버리지 리스크 부재
PBR 0.18배로 역사적/밴드 하단 저평가
FCF 1,910억 원으로 양수 전환 성공
본업 영업이익률 0.2%로 매우 저조
부채비율 42.8%의 매우 우수한 안정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