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로벌 제약사와 1,311억원 규모 원료의약품(API) 공급계약 체결 →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6% 규모로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
올해 API 누적 수주액 약 3,970억원 달성 →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 초과 및 자회사 유한화학의 CDMO 사업 성장세 확인
케이메디허브(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)와 신약 공동연구 MOU 체결 → 오픈이노베이션 강화를 통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
DGIST·제이인츠바이오 등과 AI 신약 개발(AX) 공동연구 협약 → 인공지능 기반 후보물질 발굴 효율화 및 개발 속도 단축 기대
액상형 관절 건기식 '유한콘드로이친1200' 및 '엘레나' 기획세트 출시 → 건기식 라인업 강화 및 추석 시즌 매출 증대 기대
대표이사 교체 시기 도래 및 차기 리더십 과제 산적 → 경영 전략의 연속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일부 불확실성 존재
렉라자 이후 대형 후속 신약 파이프라인(포스트 렉라자)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치 → 신규 후보물질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 압박
최근 20일 중 16일 순매수, 강력한 수급 주도권
공매도 비중 30%에서 17%로 급락, 숏커버 랠리 기대
외국인/기관 9월 3일 동반 순매수 전환
융자 비율 1.07%로 소폭 과열, 매물 부담 존재
PER 27.8배로 1년 밴드 최하단 수준
ROE 9.9% 달성 및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
영업이익 YoY +34.1%의 고성장 지속
대규모 CAPEX 투자로 인한 FCF 음수